20120129
- 겨울이 오고나니 주말잉여생활이 더 심해지고 있다. 명절 직후 출근에 대한 부담감과 스트레스 작렬. 1년 액땜이라도 하는 듯 1월은 정말 나에게 악몽같은 달이 였다.물론 남은 이틀을 포함해서 쓰고있다. 무언가 적어내고 부지런히 살고 싶은데 정신적인 스트레스때문인지 아니면 나만의 스트레스 해소법인지 모르겠지만 주말만 되면 현실의 스트레스를 다 잊고싶어서마냥 초폐인 상잉여모드로 돌변?하는 나를 발견하게 된다. 그냥 그냥 그렇게 시간을 흘러보네는 거다.
아 진짜 이렇게 살기에는 내 청춘이 너무 아 깝다는 생각이드는 한편. 정말 제대로 쉬고싶다라는 생각도 들게하는 요즘.
어떻게 하면 즐겁게 쉴수 있을까?고민하는 주말 오후. - 컴인순 보고싶은 영화 찜꽁찜꽁 리스트 : 러브픽션 (하정우,공효진) / 건축한 개론 (수지돋네,물론아역이지만)
- 1월 29일 나의 키워드 집착집착집착!
첫번째. 해를 품은 달 김수현 김수현 김수현 ♥ 그렇다 나도 이제 늙어서 그런지 대중적인 인기의 편중되는 경향이 강해진듯. 그냥 드라마를 보면 알게 되도다. 하앙. 나는 사람이든 드라마든 무엇이든 하나에 빠지면 그 하나의 모든것을 놀랍도록 알아내야하는 집착을 하게 된다. 그게 봐로 상잉여=덕력 상승ㅋㅋㅋㅋ모드 변신! 아무튼, 좋다.앙.드라마에 빠진 나.들마의 남주인 김수현에 대한 집착은 과거작품인터뷰를 보게한다. 앙. 밝고 건강한 이미지가 넘 좋다. 수현이 너 쫌 느나를 설레게하는 몬가가 있다. 임뫄!!ㅠㅠㅠㅠ
두번째. 사만사타바사 가방집착. 우연히 오늘 점심먹다 하이킥 재방송을 보는데 박하선이 매고있는 가방을 보고 급 꽂혀서 스마트폰검색 시작해서 알아보니 우리나라에 프로모션런칭 얼마안된 일본브랜드 가방이였던 것. 그러니 홍보작렬 협찬된거 보고 난 꽂혔으니 . 협찬의 힘이란. 이런거구나 하면서 낚겼지만 이런거 다 필요없고. 아놔. 사고싶다. 사고싶다. 일본의 샤넬백이라던데. 근데 급 지르기엔 내나이게 몇개인데 귀요미가방은 너무 무리수인가 하고 생각하게 되는 가방이라소 말이다. 또 후회할까봐 좀 생각해보고 구입하기로 결정했다. 근데 사고싶다. 근데 마침 롯데상품권도 있겠다. 뭔걱정이니.이러고 스스로 자기합리화하는중 하면서도 조심하자 지름신 다시보자 강림신. 아직 보류중 - ㅋㅋㅋ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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